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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북군인, 군복무 회피위해 손가락을 잘랐다. [1] 운영자 2011-01-14 3451
14 장군님도 먹고 나도 좀 먹읍시다. [2] 탈북의사 2010-12-03 4473
13 김정일은 남침을 꿈꾼다. (3) 해일 2010-12-03 3759
12 김정일은 남침을 꿈꾼다. ( 2, 땅굴) 해일 2010-12-03 3721
11 김정일은 남침을 꿈꾼다. 해일 2010-12-03 2725
10 北주민들, 김부자 초상화 위해 死 理由? [1] 운영자 2010-11-10 2400
9 나는 북한 보위사령부 첩자였다. 운영자 2010-10-29 3656
8 北군인은 인민의 원쑤(怨讐) 운영자 2010-10-29 2393
7 김일성 사진을 깔창으로 사용했던 여군의 운명 [3] 운영자 2010-10-24 3408
6 한생을 총대로 김정일을 받들어왔어도 통일선봉대 2010-10-09 2310
5 현 북민전 남포 지대장의 육성편지 [7] 청송 2010-09-19 3388
4 북 고위간부의 편지 [3] 관리자 2010-08-02 4792
3 수산부업은 군 간부 돈 주머니 불리기 청송 2010-07-31 2842
2 그물망처럼 덮여있는 보위부감시체계 청송 2010-07-31 3793
1 인민군대의 숫자는 왜 많을까 [4] 청송 2010-07-31 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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