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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황장엽 선생님의 초록 5편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4-09-29 (월) 12:06

방송중지를 요구하는 통일연대 기자회견

오늘날,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장 비 정상적인 사태는 친북, 반미세력이 급속히 장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모두다 이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일어난 비정상적인 행위도 역시 친북, 반미세력 장성의 장성의 표현, 그 일환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금년에 들어와서 나를 암살하겠다는 협박이 빈번히 일어나더니 이번에는 남북 그 무슨 회담에서 까지 우리 인터넷 방송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게 되였고 이에 호응해서 친북단체의 도발행위가 감행 되였습니다. 이것으로서 친북단체의 정체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 스스로 명백해 졌습니다. 여기 지금 친북이라고 하지만 그들이 북한의 동포, 인민들과 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친북이라고 하는 것은 북한인민들을 기아와 빈궁, 무권리 속에서 신음하도록 만든 김정일 독재집단과 친하자는 것입니다.

그들은 전 세계 진보적 인민들이 다 규탄하고 있는 북한의 인권유린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정일 독재정권을 수용하는 조건에서 남북의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북한독재집단이 철저하게 폭력과 함께 인민들을 터무니없이 기만하는 방법에 의거하고 있는 것처럼 친북세력들도 한국 인민들을 기만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북한의 실정을 한국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북한 독재집단이 생각 하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우리 탈북자들에 대해서 말 한다면 수백만 인민들을 굶겨 죽이고 온 나라 감옥으로 만든 북한독재집단을 반대해서 사선을 넘어 자유대한민국을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들에게는 한국과 한국의 민주주의가 목숨보다 귀중한 것입니다. 오늘날, 친북, 반미집단은 민족주의와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우리를 기만하고 있는데 바로 그것이 북한 독재집단이 쓰고 있는 수법입니다. 민족주의와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북한인민들을 기만하고 또, 남한인민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우리 탈북자들은 북한독재체제의 최대의 인권유린과 비인간적인 독재를 절실히 체험한 사람들입니다. 또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의 귀중함과 가치를 뼈저리게 체험한 사람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들은 북한의 실정을 대한민국 인민들에게 알려주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적 실태를 북한인민들에게 알려줄 의무를 지니고 있고 그렇게 할 자격과 권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모든 것을 다 각오하고 찾아온 자유 한국의 땅에서 북한독재집단의 마수가 두려워 자기들의 민족 앞에 진 의무를 저버릴 수 없습니다. 친북단체들은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가를 똑똑히 알고 우리와 맞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그 어떠한 적들의 책동이 있다 해도 우리가 민족 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를 끝까지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여기에 친북, 반미세력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적지는 않지만 그들 대부분은 다 기만당한 사람들이고 북의 독재집단과 직접적인 연계를 가진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사태가 있을수록 더욱더 북한의 실정을 알려주고 깨우쳐 주어서 모두다 한국의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방향에서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 탈북자들의 단결을 강화하고 국내의 민주주의 수호역량들과 단결을 강화하고 해외의 우리교포들, 민주주의 역량들과의 단결을 강화하는데 힘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그에 기초해서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한미일 공조체제를 강화해야 합니다. 이렇게 우리 자체의 민주주의 진지를 더욱더 공고히 하면서 여기에 기초해서 북한민주화 사업을 힘있게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겨레얼통일연대 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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