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얼통일연대를 시작페이지로 겨레얼통일연대를 즐겨찾기추가
전체방문 : 245,307 / 오늘방문 : 131 / 어제방문 : 128 / 전체글등록 : 5,279
이석기역도 처단, 통진단 해체 피켓시위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09-03 (화)
ㆍ추천: 0  ㆍ조회: 1140      
북한의 적화통일 야욕에 추정하여 대한민국을 정복하기 위한 내란음모를 꾸민, 반역자 이석기의 처단과 북한의 앞잡이 무리로 전락된 통진당에 대한 해체를 요구하는 겨레얼통일연대 회원들의 1인 피켓시위가 진행된다. 
   
 지구상에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인권탄압국가이며, 세계 유일의 3대 세습독재정권인 북한정권을 추종하여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해치려는 역적의 무리는 마땅히 민족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겨레얼통일연대는 이석기와 같은 반국가 내란 주모자가 국민을 대표하고 있는 국회의원이라는 사실 그 자체가 자유민주주의와 국가를 포기하는 반역행위임을 주장하며 이석기 역도를 국회에서 쫒아내고 그 무리를 처단하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다.
 
[겨레얼통일연대 사무국]
이름아이콘 조선사람님
2013-09-04 11:52
그런  빨갱이들은   갈아  치워도  씨원치  않을놈들인데 말이죠. 메사귀아가미같은  똥정희.와 그년의 남편놈.  그다음  똥썩끼.  똥재연. 이쓰레기들은  누가  테러도  안하는가.  ㅉㅉㅈ 망할자식같은 놈들.
   
이름아이콘 김미연
2013-09-05 10:48
이번에 종북쓰레기들을 말끔히 씻어 버려야 합니다, 종북우두머리인 김종태 최영도가 썩어지자 북한당국에서는 그들을 남조선 혁명가 영웅이라고 하면서 서평양 기관차 공장을 김종태 전기기관차 공장이라고 명칭을바꾸었습니다, 그때 저는 정말 김종태가 북한김일성이 파견한 인물인줄로 알았으나 이곳 대한민국에 와서 너무도 깜짝 놀랐습니다. 김종태는 이곳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자란 인물이면서 북한 김일성이를 찾아가 조선로동당에 입당하고 비자금을 받아 가지고 와서 혁명조직을 결성한 종북쓰레기 우두머리고 그이 하수인 이정희 이석기들이이기에 이번기회에 몇명 안되는 종북쓰레기들을 싹쓸어 버려야 합니다. 우리대한민국 국민들은 각성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름아이콘 들국화
2013-09-05 11:00
맹목적으로 북한정권을 추정하고 따르는 이석기와 이정희는 북한 정권의 남한 내하부 조직이며 북한 정권과 조직적으로 연결되어 있을분 만 아니라 지시를 받고 보고 하는 종북년 놈들이다. 아직도 이런 놈들이 우리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우리국민들은 높은 안보 의식으로 아직도 깊이 숨어 있는종북놈들을 싹쓸이 해야 한다,
   
이름아이콘 김정국
2013-09-09 16:13
정말 한심하군요. 그렇게 선생님들 주장에 자신감이 있다면 뭐가 부끄러워서 썬글라스에, 그것도 피켓으로 얼굴을 가리고 서계신걸까요? 혹시라도 손주들이 볼까봐 두려우셨던 건 아닌가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지금 무슨짓을 하고계신지. 그렇게 당당하면, 제 실명과 실제 이메일이니까 답변해보시고요. 당신들이 이 나라를 분열과 갈등의 불구덩이로 몰고가는 몸통이라는 생각, 혹시 안해보셨어요? 민주주의가 뭔지 모르시죠? 나와 의견이 달라도 존중하는게 기본이라는거, 학교 안다니셨나봐요.모르시게. 휴우.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름아이콘 조선사람님
2013-09-10 12:03
ㅋㅋㅋ  요 우에  김정국 동무.,  썬글라스에  피켓으로  가리우는것  부터   동무는 알아야 될것같소. 글쎄  자기한몸도 중요하지만   이석기 같은 간첩나부랭이들이  들끓고 있는 남한에서  탈북자 얼굴이 노출되면  북에 있는 그의  가족이   위험하다는것을  당신은 아마  100년이 걸려도  모를것이요.  우리는 무슨일을 하던지간에  자기한목숨보다   독재정권하에  두고온  부모형제 친지들이    피해입을까봐  더 걱정한다는것을  당신과 같은  인간들은 왜 모르오.  그리고 민주주의.  ㅋㅋㅋ   당신들 남한땅이    당신 말대로 민주주의 한답시고   북한
   
 
  0
3500
NO SUBJECT NAME DATA HIT
313 "보위부, 독극물로 내 아들 살해했다" 운영자 05-01 (목) 3334
312 탈북어르신들의 요양재활센터 개소식 진행 운영자 02-02 (목) 2244
311 최근 북한실상 정보공개 브리핑 진행 운영자 07-01 (수) 2230
310 탈북어르신들의 요양재활 진행 운영자 02-08 (수) 2127
309 "유엔북한인권 서울사무소" 설치 환영 탈북자단체 연합성명서 운영자 06-25 (목) 1713
308 북여행객, 평양 호텔 조식 메뉴에 .... 깜짝 쬐간이 11-23 (금) 1513
307 5차 영농체험 진행 운영자 06-25 (목) 1490
306 첫 탈북장애인 음악미술심리치료과정 수료식 진행 운영자 02-14 (금) 1432
305 탈북장애인 가정방문 봉사활동 운영자 10-28 (월) 1369
304 '자유통일을 위한 韓美日 NGO 전략세미나' 개최 운영자 04-29 (화) 1353
303 “최근 북한사회 ‘반 김정은 정서’확산과 체제 안정성 평가” .. 운영자 02-17 (월) 1321
302 "북한 46세 男, 강화군 교동도 해안으로 헤엄쳐 건너와 귀순" 운영자 08-23 (금) 1244
301 前 해군 중령, 비밀간첩 혐의로 긴급체포! 쬐간이 11-06 (화) 1243
300 원택용 회장 '숨은 기부천사란 이런 것' 운영자 05-09 (금) 1221
299 사랑의끈연결운동본부 기증식 개최 운영자 05-09 (금) 1194
298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희망물품 전달식 진행 운영자 10-25 (토) 1193
297 탈북민의 도전 이모 저모 운영자 07-23 (수) 1175
296 북한에 "고향의 편지"와 초코파이 추석선물 본낸다. 운영자 08-30 (토) 1155
295 이석기역도 처단, 통진단 해체 피켓시위 [5] 운영자 09-03 (화) 1140
294 통일미래포럼 창립총회 진행 관리자 07-26 (목) 1107
12345678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