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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국토대행진은 오늘도 이어진다.
  "통일항아리 국토대행진"대원들은 5일째인 금일 세종을 지나 조치원을 통과해서 천안으로 향했다. 지치고 힘든 몸을 이끌고 행진을 이어가는 대원들 모두는  나를 가두는 모든 생각을 흘흘 털어버리고 기어이 통일을 불러오리라는 또 한번의 결심으로 오늘도 힘찬 한 걸음을 내딧..
10-15 (월)
국토대행진 대원들과 함께 하기에 더욱 즐겁다.
    라면일지라도 행복을 찾는 국토대행진 대원들    같은 뜻을 가진 대원들과 함께라서 웃음을 잃이 않는다.      대원들과  콩청대를 나누며 즐기는 달콤한  휴식시간.    북한의 전통방식 으로 콩청대를 하는 장세율사령관...
10-15 (월)
고 황장협선생님의 산소 앞에서 묵념하는 "통일항아리 국토대행진
 통일국토대행진대는 대전 엑스포를 거쳐 금일 낮 12경 황장엽선생님의 묘소가 안치된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았다. 현충원을 찾은 행진대는 '천안함'46명의 묘소를 찾아 묵념하였다.      천안함용사묘소에 화환을 증정하는 통일국토대행진대원      천안함용사들을 위해 묵념..
10-14 (일)
하나가 된다는 의미
통일국토대행진대는 금일 오전 대전시 엑스포광장에서 통일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엑스포를 찾은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통일국토대행진대를 찾아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의 인권전시사진을 들러보며 행진대를 고무하고 격려하였다.            &n..
10-14 (일)
대전에 도착한 "통일항아리 국토대행진" 대원들
     통일항아리 국토대행진 대원들은 대전에서 또 한번의 맹세를 다진다.    뜻이 같기에 함께 할 수 있고, 함께 하기에 더욱 힘이 난다.     대전 엑스포 행사장에 도착한 김성민대표, 장세율대표와 대원들. 2012년 10월 14일 오전 10시 대전 엑스포에서도&..
10-14 (일)
희생 정신에 대하여...
부산을 출발한 통일항아리 국토대행진 대원들은 예정되로 대구를 거쳐 대전을 들어서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는 아무런 선택권이 없다고 믿는다. 샬렌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무엇을 생각하고 선택해야 한다고만 생각할 뿐 그것을 할지 말지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행사하지 않는다. 지금 이순간 걸음을 ..
10-14 (일)
자유로, 민주로, 통일로!
   ▲ 부산 바다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통일을 다지는 북민전 회원들  ▲ "통일의 길"에는 늘 우리가 함께 있다. 진정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  가장 귀중한 시간은 지금 이순간.  통일은 우리의 독립, 성장, 민주화를 완성해주는 시대적 과제이다.과거..
10-12 (금)
통일을 불러오는 "통일항아리 국토대행진"
▲ 부산에서 "통일항아리 국토대행진"을 알리는 "북한인민해방전선" 장세율사령관 분단시대의 길고긴 터널은 그 끝에 이르고 있다. 조국통일을 이루겠다는 민중의 염원과 시대정신. 현대적이고도 대중적인 실천적 대안을 위해 좀 더 전문화 되어야 하는 시점에서  지난 10월 9일 제주에서 부..
10-12 (금)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국토대행진선발대 한라산에서 선포식 거
     북민전 회원들로 구성된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국토대행진 선발대는 "통일을 이야기하는 탈북민 국토대행진"의 선포를 위하여 금일 새벽 서울을 떠나 제주도 한라산에 올랐다.   5명으로 구성된 선발대는 한라산에서 선포식을 치른뒤 오늘 저녁 부산에서 본 행진대와 만난다.   &n..
10-10 (수)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 바른 선택
  국방부가 `종북세력은 국군의 적'이라고 규정하는 내용의 종북실체 표준 교안을 전 군에 하달했다. 국방부가 10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진성준 의원실에 제출한 `사상전의 승리자가 되자!'라는 제목의 종북실체 표준 교안에 따르면 군 당국은 종북세력을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 북한의 대..
10-10 (수)
북한주민들은 김정은을 믿지 않는다
  북한주민들은 김정은 체제에서의 어떤 변화도 안정도 믿지 않고 기대하지도 않는다. 최근 북한 김정은의 새로운 경제, 문화 개선 관리 노선을 놓고 즉 서양식적인 문화와 파격적인 스킨십, 부인 이설주와의 동행, 유원지공원에 대한 참관 선군을 지향했던 아버지 김정일 이와 다른 이미지로 외국의 물을 먹은 젊..
10-08 (월)
적화야욕의 의지를 확고히 드러낸 김정은
  김정은이 국가안전보위부(남한국정원과 같은 부서)를 방문하고 강도 높은 적대분자 색출작업을 지시했다.   북한당국이 지적한 적대분자란 북한의 공산주의 혁명과 노동 계급의 이익에 대하여 적대행위를 한자들을 말한다.   그렇다면 북한의 이 이익에 저촉되는 존재는 친선관계를 유지하는 주변국..
10-07 (일)
달리는 못살아
  북한이 지난달 27일 외교안보장관회의가 열린 다음 날 서해안서 단거리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정부의 한 고위 소식통은 4일 "북한이 지난달 27일 평안남도 서해안에서 지대함 단거리미사일 1발을 시험 발사했다"면서 "이 미사일은 서해상으로 80~90여㎞를 비행한 것으로 안다"고 밝..
10-04 (목)
뻔뻔함이 극치에 도달한 北
  오늘 날 북한의 대남전략 공세를 보면서 역시 공산독재국가 위주로의 통일을 바라는 북한의 대남전략은 절대로 변하지 않음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한다.   유엔 총회의 북한대표단장인 박길연 외무성 부상은 총회 기조연설에서, 현 남한 정부는 집권 이후 6·15 남북 공동성명과 10·4 선언을 포함한 모든..
10-02 (화)
대화와 협상이 통하지 않는 北
   그 어떤 대화와 협상의 진정성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것은 북한의 실체를 모르는 어린이들의 어리석은 꿈에 비유할지 아니면 알면서도 북한의 정체성을 눈감고 아웅 하는 자들의 노골적인 적대행위로 보아야 할 것이다.   최근 북한은 우리나라 대선에 영향을 주기 위해 상당히 열심히..
10-02 (화)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 이것은 김정일의 인생의 좌우명이고 이 지침은 곧 그대로 북한주민들에게 신조화 된 문구이다. 최근 국내 외 여론들은 북한의 그 어떤 변화를 바라며 25일 열리는 북한 최고인민회에서 새 경제개혁에 관한 중대 발표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얼마 전 재일본조선인총..
09-25 (화)
북한주민들이 통곡한 이유
  오늘 인터넷을 통해 민주통합당 의원 임수경이 24일 제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시간 연장 문제에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허위 보고를 했다고 지적했다는 뉴스를 보다가 자신의 1989년 북한군 생활이 갑자기 떠오르며 인간이 저리도 뻔뻔할 수 있는가를 다시금 느끼는 현실이기에 이글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올..
09-25 (화)
계획화 된 북한도발의 과녁은
  북한이 3일 전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어선들에 우리 군이 경고 사격한 것을 두고 '군사적 도발'이라며 연일 비난에 나섰다.   지난 2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대변인 담화를 갖고 "지난 연평도 포격전에서 당한 참패와 수치를 만회하며 안보문제를..
09-24 (월)
인권유린의 대가는 비참한 파멸
    최근 북한 당기관지 로동신문에서는 "모략소동의 비참한 파멸"이라는 제목아래 얼마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북인권의 달 선포식을 놓고 악랄한 반공화국 대결 소동이라고 마치나 이로 인하여 한반도 통일을 하는데 장애가 되는 것처럼 표현하였다.    실지 평화통일을 반대하는 자가 누군..
09-12 (수)
북한인민해방전선2주년맞아 전단살포
 9일 북한인민해방전선창립2주년을 맞아 북민전 사령관 장세율대표, 자유북한방송 김성민대표,자유운동연합 박상학,대표를 비롯한 탈북자들이 임진각 망배단에서 의식을 가지고 김정은 정권에 대한  진상을 폭로하는 전단20만장을  북한에 날려보냈다. 이날은 북한 공화국창건일 이기도 하다. 이날 김성민 대..
09-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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