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얼통일연대를 시작페이지로 겨레얼통일연대를 즐겨찾기추가
전체방문 : 246,641 / 오늘방문 : 129 / 어제방문 : 131 / 전체글등록 : 5,284
PIC PIC DATA
북한군의 군사퍼레드
  소식통에 의하면 김일성의 생일 4.15를 맞으며 북한군의 열병식이 진행된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북한군처럼 열병식을 많이 하는 나라는 없는 것 같다. 북한군에서 열병식을 자주 진행하는 것은 이러한 계기를 통하여 수령주위에 일심 단결된 모습과 북한군의 위력과시와 국내의 불안정한 정세를 해소시키고 국..
04-11 (목)
'북민전 해킹 범인 = 김정은 집단' 정부 최종확인
 지난달 말 사단법인 겨레얼통일연대(북한인민해방전선. 대표 장세율) 홈페이지를 비롯한 애국 단체 웹사이트를 해킹한 범인이 북한 정찰총국인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정부 민(民)·관(官)·군(軍) 합동조사팀은 10일 오후 2시경 과천정부청사에서 가진 중간 조사결과 발표에서 "연쇄 사이버테러를 당한 피해사..
04-10 (수)
한반도의 무기들 - ⑧ 피도 눈물도 없는 놈이 온다!
 최근 개성공단 입주기업 직원들이 한 때 억류되는 사태가 발생해 국제사회가 숨 죽이고 지켜본적이 있다. 한미(韓美) 양 국의 보복이 두려워서일까, 억류 기간은 짧았지만 자칫 장기화되었더라면 우리 국민이 김정은 독재집단의 인질이 되는 끔찍한 상황이 발생할 뻔했다. 물론 한미 양 국은 강력한 대(對)테러 ..
04-10 (수)
개성공단 폐쇄로 北이 얻는 것은?
북한의 일방적인 개성공단 폐쇄로 5만 3000여명의 북한 개성공단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이들이 실업상태에 빠지면서 20~30만이라는 부양가족들의 생계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남한이라면 5만 3000여명의 근로자들이 정부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며 시위도 불사를 수 있지만 이들은 ‘꿀..
04-10 (수)
[단독] 조총련 회원명부 공개
<'리준식'이라는 이름의 조총련 회원. 일부 분별력 없는 국민의 대(對)조총련 접촉 시도를 막기 위해 이메일 주소는 모자이크 처리했다. ⓒ겨레얼통일연대> 국제 해커조직인 어나니머스(Anonymous)가 최근 공개한 우리민족끼리 회원 명단에서 실제 해외 간첩단인 재미교포 김모(60)씨 등의 존재가 공안 당국에 의..
04-09 (화)
어느 북한군의 이야기
겉보기에 짐승과 인간의 차이점이 있다면 짐승은 신체를 들어내고, 보이지 말아야 할 것도 보이지만 인간은 피복(被服)을 통해 보이지 말아야 할 신체를 가리거나 피복을 통해 개인의 미와 자태를 뽐내는 것. 때문에 행여나 길거리에서 벗은 몸의 사람들을 보았다면 비록 자신과 같은 신체일지라도 징그러운 이미지와 함께 ..
04-09 (화)
[단독] 해외 노동당 이메일 계정 존재 확인됐다!
<우리민족끼리 회원 명단 속에서 발견된 해외 은닉 노동당 이메일 계정. '리만수'라는 실명으로 현재 통일전선부에서 활동 중인 인물의 이름도 확인된다[사진 클릭 시 확대]. ⓒ겨레얼통일연대>국제 해커조직인 어나니머스(Anonymous)에 의해 우리민족끼리 회원 명단이 최근 공개된 가운데 그 동안 실체가 확인되..
04-08 (월)
지금 북한군과 주민들은?
북한의 계속된 전쟁 위협은 국제사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특히 북한의 주변국들인 일본과 한국은 북한의 도발에 대비하고 있다. 남한 주민들 또한 계속된 북한의 위협에 대한 불안함을 엿볼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 전쟁 분위기를 조성하는 북한 내부의 분위기는 어떠한가?  계속된 북한의 전쟁위협. 북한에서 생활..
04-08 (월)
월북한 이씨의 사전 계획은?
[이씨 15일자 YTN 뉴스를 보고 월북 결심]  3일 밤 10시 49분 탈북자 이모(28)씨가 연평도에서 9t짜리 어선을 훔쳐 NLL을 넘어 월북하면서 남한 사회는 군의 허술한 경계 비난과 함께 탈북자 이씨의 월북 경위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이씨가 연평도에 들어온 것은 1주일 전인 3월 21일다. 과연 이씨는 사전계획..
04-05 (금)
우리민족끼리 회원명단 보니.. '종북백화점'
 북한의 대남(對南) 선전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에 회원 가입한 국내인들의 명단이 국제 해커집단 어나니머스(Anonymous)에 의해 최근 공개된 가운데 이들의 실체가 네티즌들에 의해 속속 확인되고 있다. 애국 성향 젊은 세대의 토론의 장인 '일간베스트저장소(약칭 일베)' 회원들이 조사한 내용을 '요약..
04-05 (금)
간첩단 명단 무더기로 공개됐다!
 국제 해커집단인 '어나니머스(Anonymous)'가 4일 북한의 대남(對南)선전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를 해킹해 가입회원 9천여 명의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국내 가입회원의 이름이 애국 성향 젊은 논객들이 활동하는 '일간베스트저장소(약칭 일베)' 홈페이지에 속속 공개되고 있다. 일베에서 활동하는 네티즌들에..
04-04 (목)
지금 북한 군인들은? [사진]
<량걍도 혜산의 북한 군인들과 주민들. 출처: 中 북경인> 매일같이 전쟁협박으로 공포의 분위기를 몰아가는 북한. 과연 지금 북한 군인들과 주민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중국을 마주하고 있는 량강도 혜산의 모습이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언제나 군인과 인민이 하나가 되어 강에 나와 빨래도 하고, 강기슭..
04-04 (목)
민족의 원수, 김정은의 목을 잘라내자!
 제목이 다소 과격했다. 아니,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북한 독재체제의 참상(慘狀)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과격하지 않은 표현이다. 오히려 목만 자른다는 것이 아쉬울 지경이다. 인류 역사상 오랜 옛날부터 대역죄인(大逆罪人)에 대한 처벌은 혹독했다. 목을 자르는 것은 그 고통의 덜함..
04-03 (수)
복장에 따른 북한의 계급
남한사회에서는 꿰진 바지, 너덜너덜한 옷이 유행패션으로 떠오르고, 군인들도 군복의 색을 빼기 위해 소금물에 군복을 담가놓는 것으로 자신의 개성을 살리려고 한다.  그렇다면 북한 사회에서 돌아가는 유행패션과 복장에 따른 사회계급, 그리고 군복에 따른 군인들의 유형은 어떠한가?  남성은 짧은 머리, 여성..
04-03 (수)
대한민국은 중대결정을 내려야 한다.
2일 조선중앙통신은 '조선 원자력총국 대변인 현존 핵시설들의 용도를 조절변경해나가기로 한데 대해 언급'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자력총국은 당면하여 우선 현존 핵시설들의 용도를 병진로선에 맞게 조절변경해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는 우랴니윰 농축공장을 비롯한 녕..
04-03 (수)
한반도의 무기들 - ⑦ 아무도 죽지 않는 전쟁
 김정은 독재집단이 연일 대남(對南)·대미(對美) 핵(核)공격 위협을 가하고 있지만 사실 물리적인 피해보다 더 무서운 것은 민심(民心)의 동요다.  '핵전쟁'이라는 존재 그 자체에 한미(韓美) 양 국의 국민은 이미 공포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으며, 민심이 동요하면 양 국 정부도 국민의 뜻을 존중할 수밖에 없게..
04-02 (화)
탈북軍人들에게 '민족 통일'의 기회를 줘야
 김정은 독재집단이 지난달 31일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핵무장을 '급변하는 정세에 대한 일시적 대응책이 아닌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가야 할 전략적 노선'으로 규정한 가운데 한미(韓美) 양 국이 구체적인 북핵(北核) 대응 군사작전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1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업무보..
04-01 (월)
핵정은, 더러운 속내 드러냈다!
 김정은 독재집단이 "국제정세와 상관 없이 우리는 핵무장을 한다"며 속셈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조선중앙통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제하 보도에 따르면 같은 날 당(黨) 중앙위 청사에서 열린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집단은 경제 건설과 핵무장의 병행을 '새로운 전략적 노선..
04-01 (월)
북한 홈페이지, 역(逆)공격 당했다
 사단법인 겨레얼통일연대(북한인민해방전선. 대표 장세율)를 비롯한 국내 주요 방송사·금융기관·북한 민주화 단체 홈페이지가 김정은 독재집단으로부터 근래 악랄한 해킹공격을 당한 가운데 북한 주요 홈페이지가 현재 접속이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부터 노동신문·조선중앙통신·우리민족끼리·..
03-31 (일)
'1호 청사'를 불바다로!
 한반도 분단 상황의 고착화를 원하는 러시아 정부가 남북 간에 조성되고 있는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정세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러시아 외무부 소식통은 현지시간으로 30일 인테르팍스(Interfax) 통신에 "지금 상황은 극도로 긴장되고 위험하지만 어느 정도 침착한 한미(韓美) 양 국의 반응이 (전..
03-31 (일)
1,,,11121314151617181920,,,42